안녕하세요 여러분.
사실 제가 말수가 없고. 남들이랑 말 하는게 힘들어서
2년전에 디스코드 만들고 여러분들이랑 수다 떨면서
말을 하는 버릇을 들였어요 사실.
그러다가 말을 조금 할수있게 되면서
방송도 시작하고 요즘은 정규 방송 하면서 꾸준히 방송 하고있는데 10명도 안 보던 방송이 최근에 평청자가 60명이 넘어가서 나 진짜 많이 고맙고 놀랐어.
가끔 내가 이야기 하는거 들으면서 하루하루 힐링한다는 이야기들을때 마다 참 많이 행복하고
고맙기도 하고. 항상 응원 해주심이 참 감사합니다.
코스어로서 나도 스트리머로서 나도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응 진짜 진심이야. 🥰
가끔은 이렇게 글 쓰고싶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