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페 양일 후기!
양일동안 부스를지키면서 리오와 이드하리로 다녀왔습니다!!
컨디션난조+ 추위로 평소보다 더 정신없고 어벙했는데도 많이 와주시고 좋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전달해주신 선물도 잘 받았고,, 핫팩이나 간단한디저트, 음식은 그자리에서다 잘쓰고 잘먹었어요!!!
위치가 무대랑 가까워서 대화가 힘들고, 예상보다 내부가 많이 추워서 덜덜떠느라 제대로 이야기도 많이 못했네요 ㅠㅠ
그럼에도 늘 예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도파민풀충전해서 다시 또 행사오고 하는거같아요 ㅠㅠ!!
미녀도 많이보고, 좋아하는 작가님들도 보고 행복한 양일이었습니다!!
함께 일한 공주들도 고생많았구 사랑해!
이번 활동을 마무리 하며 🎡블랙잭+다라링들과 함게 했던 미니 팬미팅💕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행복한 시간이었고 눈물바다가 될 정도로 여러가지 감정이 섞인 시간이었다🥹 정말 그리웠고.. 이런 순간이 다시 올까..? 하며 다들 반쯤은 포기하고 살고 있었을거같기도 한데 늦었지만 약속 지키러 돌아왔어요 ㅠ.ㅠ 앞으로는 오래 안기다리게 할테니 그만 울고 웃자!!! 😀 이런 소중한 자리 만들어준 어비스컴퍼니 너무 감사하구요 🥹🙏🏻 울 랙잭들이들은 앞으로도 울 멤버들 솔로 활동 할때 지금처럼 마니 응원와주구 같이 즐겨주면 정말 큰 힘이 될거같아요♠️♥️ 역조공도 마니 해주고 싶은뎅!!! 자주자주 만나자~!!! 😘 요즘은 캡션에 이모지 하나만 써야한다는데, 울 팬들한텐 장문에 편지를 쓸수밖에 없다!!!😆 이것두 부족해!!!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Mahal ko kayo~!!! 👋🏻
$SIVE Q1 2026 컨퍼런스콜 확인 후 결론.
나는 아직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물론 Q1 숫자만 보면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AEBITDA도 적자였다.
미국 정부 셧다운, 방산 예산 승인 지연, FX 역풍으로 Q1/Q2 일부 매출이 H2 2026으로 밀렸다는 회사 설명도 확인됐다.
그래서 단기 실적만 보면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중요한 건 Q1 숫자 자체가 아니라, 2026~2027년 상업화 전환 경로가 더 구체화됐다는 점이라고 본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Opportunity Pipeline 799M USD.
2025년 말 453M USD에서 2026년 5월 799M USD까지 증가.
연초 대비 +77%.
물론 이건 확정 매출도 아니고, backlog도 아니고, 수주잔고도 아니다.
정확히는 Opportunity Pipeline이다.
즉 “확보한 매출”이 아니라 “잠재 기회”다.
그래도 SIVE 같은 소형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 체급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규모의 잠재 기회라고 본다.
내가 이번 자료에서 좋게 본 포인트는 크게 3개다.
첫째, AI Datacenter Optics.
Jabil과의 1.6T LRO pluggable transceiver 협력은 중요하다.
Jabil은 FY2026 매출 전망 34B USD 규모의 글로벌 제조·공급망 기업이고, Sivers DFB laser를 사용한 1.6T LRO module 개발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이건 Sivers laser technology가 AI datacenter optical interconnect 시장에서 검증받는 중요한 단계라고 본다.
다만 아직 production order, volume ramp, revenue contribution은 발표되지 않았다.
여기서 고객 주문으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둘째, SATCOM / Space / Defense.
York Space의 ALL SPACE 인수는 Sivers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보인다.
Sivers는 York이 Space Development Agency와 강한 연관을 가진다고 설명했고, SATCOM 쪽에서 2027 ramp를 위한 new production orders imminent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이 문구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order won은 아니다.
현재 상태는 order expected에 가깝다.
셋째, DoD / CHIPS Act / Electronic Warfare.
EW STAR 프로그램 관련 US CHIPS Act Year 2 funding 6.6M USD도 확보했다.
Year 1의 5.6M USD보다 약 18% 높은 규모다.
BAE Systems, MIT Lincoln Laboratory, Columbia University와 연결된 전자전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 매출 크기보다 중요한 건, Sivers 기술이 미국 방산 생태계 안에서 계속 검증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결국 내가 보는 SIVE의 핵심 구조는 이거다.
Pipeline → Order
Order → Product Revenue
Product Revenue → Margin
Margin → Cash Flow
아직 완성된 실적주는 아니다.
하지만 이제 완전히 막연한 스토리주라고 보기도 어렵다.
Jabil 1.6T
AI datacenter lasers
SATCOM production order 기대
Tachyon 28GHz production PO
60GHz development partnership
Tier-1 telco FWA
Automotive / Industrial LiDAR ramp
CHIPS Act Year 2 funding
이렇게 여러 전환 포인트가 동시에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건 SIVE thesis가 단일 제품 하나에만 걸린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AI optics
SATCOM
FWA
LiDAR
Defense
여러 옵션 중 몇 개만 실제 주문과 매출로 연결돼도 회사 체급이 달라질 수 있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하다.
799M USD pipeline은 계약이 아니다.
Jabil 매출은 아직 없다.
SATCOM 주문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Convertible facility 때문에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다.
Nasdaq New York dual listing도 아직 검토 단계일 뿐이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다.
SATCOM 실제 production order
Jabil 협력의 customer order 전환
H2 2026 방산 매출 회복
2027 product revenue ramp
이 네 가지가 숫자로 확인되면 SIVE thesis는 훨씬 강해진다.
반대로 지연이 반복되면 시장은 799M USD pipeline을 점점 할인해서 볼 것이다.
그래도 현재 확인된 사실 기준으로는, 나는 아직 $SIVE를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단기 실적주는 아니다.
AI optics / SATCOM / DoD 슈퍼사이클에 걸린 고위험·고수익 상업화 콜옵션에 가깝다.
내 기준에서 SIVE thesis는 아직 살아 있다.
개인 기록. 투자 조언 아님.
행사 갔다올때마다 공지하는것 같지만
행사 촬영본은 리턴 따로 해드리진 않습니다😭
진짜로 컴퓨터에 앉아서 보정 할 시간이 없어요🤣🤣
대신 제 얼굴을 사진사님께서 임의로 보정하거나
무보정 등등 뭐든 자유롭게 해주시면 됩니다 🥺❤️
개인 촬영 문의도 같은 사유로 받고있지 않습니다.
날짜 잡고 하루를 빼서 촬영 갈 수 있으나
이후로 보정 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셀카나 영상 업로드는 해야하는 작업물이에요.
노는게 아닙니다... 마지못해 하는것마냥 말하고 싶진않은데
오랜만에 이메일 창을 열었더니
저에게 답장이나 리턴을 독촉하는 메일이 좀 와있길래
보고 놀라서 한번 더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