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024
처음 간 행사장에서 쉐릴 사수자리 의상 입은 코스어분들을 보고 의상을 입어보고싶다는 이유로….
그땐 화장하는법도 모르고 가발관리법도 몰랐지만…그저 옷을 입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뻤던거같아요🥹
시간이 지나고 현생에 치여서 다시는 기회가 없을줄 알았는데,드디어 맘에들게 쉐릴 코스프레 해서
기쁩니다…
행사장에서 꼭 한번 해보고싶었는데,팝콘때 해보아서 즐거웠어요💙
이번에 참가한
월드 코스프레 서미트(WCS)2023
한국팀은✨️ holyday mastury category 상✨️을 탔습니다!
기대하지못한 수상이라 너무 놀라 어쩔줄 몰랐던 기억뿐입니다
그땐 몸이 얼어붙어 그저 놀라고있었는데
내 옆의 모든 동료들의 축하인사와 함께 등을 떠밀어줘서 뛰어나간기억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