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 줘서 고마워요
이젠 꿈에서 깨
가끔 넌 애석해도
원하지 않는 미소 짓지
"안 그래도 돼"
사막서 핀 마지막 장미를 잃은 듯
물을 뒤늦게 줘도 절대 피울 수 없는 이름을
극점에 서 있는 나
봄이 오겠지 금방
기다려도 지나가지 않을 겨울인 건가
아이가 되기엔 어른이 되어야만 하는 너에게
이 비가 멈추기 전까진 함께 있어 약속해
#명재현# #보이넥스트도어#
#JAEHYUN# #BOYNEXTDOOR#
Prayers for Bobby.
나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준
그리고,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이해와 존중.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
#🌈#
그가 진정 인간을 사랑한다면, 그는 인간의 모든 점을 사랑할 것이다.
그는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니까.
-블로거 구너레 님의 감동적인 감상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