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인성]
수행원도 없이 홀로 장례식장을 찾은 이재용 회장.
삼성 서초 사옥에서 무려 20년 넘게 묵묵히 복도를 닦아오신 청소부 아주머니, 매일 아침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던 그녀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 식이 들려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이재용 회장은 잠시 침묵하더니 그 날 밤,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화려한 화 환도, 든든한 경호원도 없이 홀로 소박한 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이 회장
놀란 유가족의 손을 맞잡으며 그가 남긴 말은 현장 에 있던 이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삼성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고생하신 분입니 다."
그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권위라는 무게를 내려놓고 개인 사비로 장례비를 지원하며 삭막한 우리 사회에 정말 따뜻한 울림을 줍니다.
진짜 이재용 회장님 멋있습니다.
🇻🇳🇰🇷 오늘 아침은 베트남 파트너분들이 회사 방문하셔서 회사 투어를 안내하느라 바빠서 아침 인사를 못 드렸네요 🥹
그래도 오랜만에 "가이드" 역할 하면서 사무실 소개해드리니 즐거웠습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Sáng nay em bận dẫn đối tác Việt Nam đi tham quan công ty ở Seoul nên chưa kịp lên chào mọi người như mọi ngày 🥹
Được làm hướng dẫn viên một buổi sáng, giới thiệu văn phòng và không khí làm việc tại Seoul nên thấy vui lắm nè
Chúc mọi người một ngày làm việc hiệu quả nh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