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MI ] 요즘의 삶
주 7일 근무를 1년간 했다! 💼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작업하고
밤에는 방송하고
주말에는 코스일 하고
몸이 아파서 백수 할려고 쉬었는데
어쩌다보니 더 바쁜 삶을 살고있다.
좋은일이 있으면 나쁜일이 있고
속상한일이 있으면 행복한 일이 있는법. 음음
이제 또 일해야지! 🤣
두번째. 젊은 관객 만나려고 소극장 공연 하심..이때 가신분들 제일 부럽.. 이때 30년차 바라보던 시기였는데 그의 사운드 연구는 진일보했다. 그리고 음악을 향한 끝없는 여정. 이제 함성대신 박수를 받고 싶다고 인터뷰한 아티스트. 나도 당신의 마지막 무대에 관객이자 팬으로 꼭 박수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