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ISM X 양요섭
ARTIST FRAME OPEN !
콘서트 시작도 안 했는데
내 마음에 벌써 요섭이 잔상이 남았나 봄... 👤
[1]
포토이즘 박스, 컬러드 전 지점
▪ 기간 | 5/30 - 6/14
[2]
OffiK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13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지하 2층)
▪ 기간 | 5/30 - 6/14
포토이즘에서 양요섭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
ONLY IN PHOTOISM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인성]
수행원도 없이 홀로 장례식장을 찾은 이재용 회장.
삼성 서초 사옥에서 무려 20년 넘게 묵묵히 복도를 닦아오신 청소부 아주머니, 매일 아침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던 그녀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 식이 들려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이재용 회장은 잠시 침묵하더니 그 날 밤,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화려한 화 환도, 든든한 경호원도 없이 홀로 소박한 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이 회장
놀란 유가족의 손을 맞잡으며 그가 남긴 말은 현장 에 있던 이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삼성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고생하신 분입니 다."
그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권위라는 무게를 내려놓고 개인 사비로 장례비를 지원하며 삭막한 우리 사회에 정말 따뜻한 울림을 줍니다.
진짜 이재용 회장님 멋있습니다.
국민연금도 한국 주식이 많이 오르면 고민이 생깁니다.
가만히 있어도 국내주식 비중이 자연스럽게 커지기 때문입니다.
이미 한국 주식 비중이 크게 초과된 상태죠.
그러면 어느 순간부터는 더 사는 게 아니라, 많이 오른 종목은 일부 덜어내면서 비중을 맞춰야 합니다.
수익도 지켜야 하고요.
국민연금은 모든 돈을 직접 굴리는 구조도 아닙니다.
상당 부분은 외부 운용사들에게 맡기고, 그 운용사들은 성과를 평가받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간단합니다.
올라갈 때 잘 따라갔는데, 고점 부근에서 그대로 다 들고 있다가 수익을 반납하면 성적표가 예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이 오른 구간에서는 기관들도 무조건 버티는 게 아니라, 성과를 지키는 쪽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이 한국 주식을 싫어해서 판다는 뜻이 아닙니다.
많이 올라서 비중이 커졌고, 커진 비중을 관리해야 하는 구간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 국민연금을 무조건적인 매수 주체로만 보면 안 됩니다.
지금은 사주는 기관이라기보다, 오른 만큼 비중을 조절해야 하는 일반 기관과 거의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사실 제가 말수가 없고. 남들이랑 말 하는게 힘들어서
2년전에 디스코드 만들고 여러분들이랑 수다 떨면서
말을 하는 버릇을 들였어요 사실.
그러다가 말을 조금 할수있게 되면서
방송도 시작하고 요즘은 정규 방송 하면서 꾸준히 방송 하고있는데 10명도 안 보던 방송이 최근에 평청자가 60명이 넘어가서 나 진짜 많이 고맙고 놀랐어.
가끔 내가 이야기 하는거 들으면서 하루하루 힐링한다는 이야기들을때 마다 참 많이 행복하고
고맙기도 하고. 항상 응원 해주심이 참 감사합니다.
코스어로서 나도 스트리머로서 나도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응 진짜 진심이야. 🥰
가끔은 이렇게 글 쓰고싶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