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요일 원신축제 루미네와 함께 땀에 쩔어서 쵹쵹한 연비였습니다💧💧🥺
이쁜 내 루미네와 함께 찍은 투샷은 나중에 ㅠ 힘드럿 ㅠㅠ투샷 요청해주셨던분들!알아봐주셨던 분들 모두 반가웠고 고마웠슴미다!!근데 너무 덥고 힘들어서 ㅠㅠ+ 이동중엔 많이 거절하게 되었네요 양해해주세용😂
배우 "전종서(Jeon Jong-seo)"..
1994년 7월 5일 생(31세)..
키는 167cm..
서울 출생..
중학교 때까지 캐나다에서 살았으며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서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
세종대학교 영화과는 영화 데뷔(2018년)와 함께 중퇴..
2018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주연: 신혜미 역)으로 데뷔했으며..
이 영화는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면서 데뷔작 한 편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음..
그런 영화를 오디션 한 번 만에 주연을 따내면서 화려하게 등장..
넷플릭스 영화 "콜"(2020년)로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 수상..
이 영화의 인연으로 "콜"의 영화감독 이충현과 처음 만난 후..
2021년 12월부터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음..
현재까지도 약 5년 째 장수 커플로 잘 지내고 있다고 함..
영화 "버닝"에서의 연기나 외모가 너무 익숙한 느낌이라서 그 영화가 데뷔작인 전혀 몰랐었음..
영화계에서 단연이나 조연으로 제법 활동하다가 첫 주연을 따낸 줄 알았음..
지금 돌아보면..
오디션 한 번으로 주연을 따낸 전종서도 대단하고..
이를 알아보고 바로 주연으로 캐스팅한 이창동 감독도 대단..
어린시절을 중국에서 보낸 김고은
김고은은 4살때 아버지의 일 때문에 온 가족이 중국으로 이주하여 14세에 한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유년 시절 10년을 중국에서 보냈음
중국 생활 중 5년은 베이징에서 살았고 나머지 5년은 외곽의 미륜이라는 시골 마을에서 자람. 당시 주변에는 국제학교가 없어서 현지인들이 다니는 로컬 학교를 다녔는데 동네 전체에서 외국인은 김고은 가족이 유일했음
한국인이 전혀 없어서 자연스럽게 현지 아이들과 친해졌고 원어민 수준의 중국어를 구사하게 됨. 대신 집안에서는 한국어만 써야 한다는 부모님의 규칙 덕분에 귀국 후에도 두 언어 모두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게 되었음
특유의 분위기랑 연기가 좋았던 이유가 이런 특별한 유년 시절을 보냈기 때문 같음. 김고은은 연기를 넘 잘해서 출연하는 드라마나 영화는 믿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