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메뉴라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되게 맛있네? 참치오이!!! 😋 내가 참치 샌드위치를 좋아하거든~거기에 오이까지 으하하! 오이도 어릴땐 잘 안먹었는데 언제가부터 너무 맛있어😋 그리구 좋은 테이블 놔두고 왜 나는 자꾸 이렇게 바닥에 앉아서 이 밥상을 펴고 먹는걸까? 뼛속까지 한국사람이구만😁👍🏻
6년만에 참가한 서코였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당
얼마만의 후기인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다시 장사도 해보고 여러작가님들도 만나고, 제 그림 좋아해주시는 팬들도 만나고 퀄좋고 이쁘신 코스어분들 보면서 눈호강도 제대로 했네요.
(특히 코스프레하신분들 존경합니다!) 부스쪽도 많은게 바뀌었다는걸 느꼇습니다. 이제 밖에좀 나가서 활동좀 제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팀원들하고 열심히 행사 참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가게 된 부코였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댱!!🥹
날씨는 엄청 추었지만 덕분에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
심지어 최근에서야 먹어본 두쫀쿠를 이렇게 많은 분들이 챙겨주실줄이야 ㅠㅠ
이외 좋아하는 마이멜로디, 필요한 것들 하나하나 신경써서 챙겨주는 땽꼬마들
초초초 감 동😭❤️🔥❤️🔥❤️🔥 내가 진짜 많이 아껴요오..
항상 과분한 사랑 고마워용!!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댱이가 될게요 화이팅!!
2026년도 잘 부탁해요 사댱해✨💖💖💖
엔진! 저희의 정규 2집 활동이 끝났습니다 또 이렇게 새로운 모습들을 엔진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 엔진이 좋아해줘서 정말 행복한 활동이었네요 엔진 덕분에 정규 2집도 좋게 잘 마무리 했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ENHYPEN# #ENGENE# #SUNGHOON#
'.......항상 글러먹었던 여자아이는 이렇게 푸른 장미가 됐습니다.
.....그림책과는 다르게 가끔씩 불행도 일으킬지도 모르겠지만요.
이 푸른 장미도 항상 항상,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계속 예쁘게 피어있고 싶다고 바라고 있답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 옆에서.'
#ウマ娘#
정말 많이 좋아해요 내 진심이 꼭 그대들 마음속에 전해졌으면 좋겠다
하나하나 다 찾아서 얘기하고 싶어서 이렇게 또 올려봅니다!
그대들이 주는 사랑이 얼마나 큰지 어제 또 한 번 느꼈어요 혹시 판다들도 우리가 주는 마음 전해졌어요? 어떤 마음이 더 크다고는 감히 재지는 못하겠지만 그 누가 봐
$SIVE Q1 2026 컨퍼런스콜 확인 후 결론.
나는 아직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물론 Q1 숫자만 보면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AEBITDA도 적자였다.
미국 정부 셧다운, 방산 예산 승인 지연, FX 역풍으로 Q1/Q2 일부 매출이 H2 2026으로 밀렸다는 회사 설명도 확인됐다.
그래서 단기 실적만 보면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중요한 건 Q1 숫자 자체가 아니라, 2026~2027년 상업화 전환 경로가 더 구체화됐다는 점이라고 본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Opportunity Pipeline 799M USD.
2025년 말 453M USD에서 2026년 5월 799M USD까지 증가.
연초 대비 +77%.
물론 이건 확정 매출도 아니고, backlog도 아니고, 수주잔고도 아니다.
정확히는 Opportunity Pipeline이다.
즉 “확보한 매출”이 아니라 “잠재 기회”다.
그래도 SIVE 같은 소형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 체급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규모의 잠재 기회라고 본다.
내가 이번 자료에서 좋게 본 포인트는 크게 3개다.
첫째, AI Datacenter Optics.
Jabil과의 1.6T LRO pluggable transceiver 협력은 중요하다.
Jabil은 FY2026 매출 전망 34B USD 규모의 글로벌 제조·공급망 기업이고, Sivers DFB laser를 사용한 1.6T LRO module 개발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이건 Sivers laser technology가 AI datacenter optical interconnect 시장에서 검증받는 중요한 단계라고 본다.
다만 아직 production order, volume ramp, revenue contribution은 발표되지 않았다.
여기서 고객 주문으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둘째, SATCOM / Space / Defense.
York Space의 ALL SPACE 인수는 Sivers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보인다.
Sivers는 York이 Space Development Agency와 강한 연관을 가진다고 설명했고, SATCOM 쪽에서 2027 ramp를 위한 new production orders imminent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이 문구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order won은 아니다.
현재 상태는 order expected에 가깝다.
셋째, DoD / CHIPS Act / Electronic Warfare.
EW STAR 프로그램 관련 US CHIPS Act Year 2 funding 6.6M USD도 확보했다.
Year 1의 5.6M USD보다 약 18% 높은 규모다.
BAE Systems, MIT Lincoln Laboratory, Columbia University와 연결된 전자전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 매출 크기보다 중요한 건, Sivers 기술이 미국 방산 생태계 안에서 계속 검증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결국 내가 보는 SIVE의 핵심 구조는 이거다.
Pipeline → Order
Order → Product Revenue
Product Revenue → Margin
Margin → Cash Flow
아직 완성된 실적주는 아니다.
하지만 이제 완전히 막연한 스토리주라고 보기도 어렵다.
Jabil 1.6T
AI datacenter lasers
SATCOM production order 기대
Tachyon 28GHz production PO
60GHz development partnership
Tier-1 telco FWA
Automotive / Industrial LiDAR ramp
CHIPS Act Year 2 funding
이렇게 여러 전환 포인트가 동시에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건 SIVE thesis가 단일 제품 하나에만 걸린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AI optics
SATCOM
FWA
LiDAR
Defense
여러 옵션 중 몇 개만 실제 주문과 매출로 연결돼도 회사 체급이 달라질 수 있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하다.
799M USD pipeline은 계약이 아니다.
Jabil 매출은 아직 없다.
SATCOM 주문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Convertible facility 때문에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다.
Nasdaq New York dual listing도 아직 검토 단계일 뿐이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다.
SATCOM 실제 production order
Jabil 협력의 customer order 전환
H2 2026 방산 매출 회복
2027 product revenue ramp
이 네 가지가 숫자로 확인되면 SIVE thesis는 훨씬 강해진다.
반대로 지연이 반복되면 시장은 799M USD pipeline을 점점 할인해서 볼 것이다.
그래도 현재 확인된 사실 기준으로는, 나는 아직 $SIVE를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단기 실적주는 아니다.
AI optics / SATCOM / DoD 슈퍼사이클에 걸린 고위험·고수익 상업화 콜옵션에 가깝다.
내 기준에서 SIVE thesis는 아직 살아 있다.
개인 기록. 투자 조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