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고딩이 Kimi K3 논문 제1저자임
선전 고등학생 천광위
1년 전까지만 해도 대형 모델이 뭔지도 몰랐대.
지금은 2.8T 파라미터 세계 최대 오픈모델의 핵심 아키텍처 담당.
머스크가 “Impressive” 두 번 찍고,
a16z 창업자가 당일 밤에 팔로우함.
진짜 미친 스토리.
● 왼쪽 영상
류진 공연중에 바지에 손 넣음
바지는 점프 슈트로 상당히 고통이 심해
바지를 조정하였음
그게 이슈가 됨 류진이 잘못한게 없는데
공인이라는 이유로 화재가 됨 어이 없음
●오른쪽 영상
류진 해명 영상임
잘못도 없는데 해명을 해야하는 모습
너무나도 안타까움
제발 말도 안되는 가쉽거리 이슈 만들어서
문제 만들지 말고,심심하면 집에서 발딱고 자던지 아니면 빈대떡이라도 붙여 먹길 바람
류진님 팩트 해명 고생하셨고
앞으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
현재 41도 찍었다는 프랑스 파리 근황ㄷㄷㄷ
하지만 에어컨은 없음 ㄷㄷ
왜??? 에어컨 설치 난이도 극악임.
퀘스트 다 깨고 설치 할 수 없는 구조임.
여름 파리 여행은 난 반댈세🤣🤣
<에어컨 설치 방법>
1. 집주인의 동의를 받는다. (쉬운 난이도)
2. 아파트 주민 총회 소집 (일단 모으기 힘듬)
에어컨을 설치하면 실외기를 설치해야 함. 이때 외벽이 망가질 수 있어 집값이 떨어질 우려가 있어 주민 총회 과반수 동의를 얻어야 함.
3. 운좋게 1번,2번을 통과했다면 파리 시청에 에어컨 설치 계획서를 제출해야 함. 길거리에 실외기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왠만하면 기각. ㄷㄷ
4. 모두 통과하면 국가 인증을 받은 에어컨 설치 기술자를 불러 에어컨을 설치.(1~3달 대기)
5. 역사적 기념물 근처에 있거나 보호 구역에 속해 있다면, 일반 시청 공무원이 아니라 프랑스 건물 건축가에게 승인 받아야함.(장판파 장비)
왜 모두 강변으로 나온지 알겠지??? ㄷㄷ
어릴 때 빨래하는 법을
엄마한테 배웠어.
세탁기 돌리고 탁탁 털어서
널어야 한다는 것까지 아주
착실하게 배웠지.
그 후로 난 내 옷뿐만 아니라
엄마 옷까지 같이 세탁기
돌리는 걸 엄청 좋아했어.
매일 "엄마! 빨래할 거 없어?
내가 다 씻어줄게!" 하면서
대단한 효녀 였단말임.
왜 그랬냐면,
하루는 엄마 옷 빨려고 주머니를
뒤지는데 한번은 상의에서 2천 원,
또 한번은 바지에서 3천원인가
툭 튀어나온 적 있었거든.
그래서 속으로 '와, 이거 완전
개이득인데?' 하고
그날부터 돈 모을 생각에 신나서
주기적으로 빨래 당번을 자처했지.
그렇게 한 몇 달을 쏠쏠하게
수금하면서 효녀 노릇했단 말야?
그러다가 몇달지나고 엄마가 자기
가방에서 천원짜리를 꺼내더니,
곧 빨래통에 들어갈 바지 주머니에
슬쩍 넣어놓는걸 내 두 눈으로 봐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