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칼군무가 아닌
우리 하늘의 칼응원이였어요...
무대를 하고 내려오는데 큰 감동이 와 울컥했습니다....ㅠ오늘은 말할 수 있어요 하늘보다 제가 더 행복했다고❤️자신 할수 있습니다.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제가 진짜 많이 아끼고 사랑합니다❤️
#곁에있어줘서_고마워# #자랑스러운_하늘#
하늘의 자랑이 되고 싶었던 마음 하나로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어느새 오늘이 솔로 데뷔 1000일이라니..돌아보면 너무 행복했던 일이 가득했던 거 같아요 물론 힘들일 슬픈 일도 있었겠지만 한결같이 제 옆을 지켜주고 사랑해 주셔서 행복했던 기억뿐이네요~ 오늘 1000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