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사실 제가 말수가 없고. 남들이랑 말 하는게 힘들어서
2년전에 디스코드 만들고 여러분들이랑 수다 떨면서
말을 하는 버릇을 들였어요 사실.
그러다가 말을 조금 할수있게 되면서
방송도 시작하고 요즘은 정규 방송 하면서 꾸준히 방송 하고있는데 10명도 안 보던 방송이 최근에 평청자가 60명이 넘어가서 나 진짜 많이 고맙고 놀랐어.
가끔 내가 이야기 하는거 들으면서 하루하루 힐링한다는 이야기들을때 마다 참 많이 행복하고
고맙기도 하고. 항상 응원 해주심이 참 감사합니다.
코스어로서 나도 스트리머로서 나도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응 진짜 진심이야. 🥰
가끔은 이렇게 글 쓰고싶더라구.
어린시절을 중국에서 보낸 김고은
김고은은 4살때 아버지의 일 때문에 온 가족이 중국으로 이주하여 14세에 한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유년 시절 10년을 중국에서 보냈음
중국 생활 중 5년은 베이징에서 살았고 나머지 5년은 외곽의 미륜이라는 시골 마을에서 자람. 당시 주변에는 국제학교가 없어서 현지인들이 다니는 로컬 학교를 다녔는데 동네 전체에서 외국인은 김고은 가족이 유일했음
한국인이 전혀 없어서 자연스럽게 현지 아이들과 친해졌고 원어민 수준의 중국어를 구사하게 됨. 대신 집안에서는 한국어만 써야 한다는 부모님의 규칙 덕분에 귀국 후에도 두 언어 모두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게 되었음
특유의 분위기랑 연기가 좋았던 이유가 이런 특별한 유년 시절을 보냈기 때문 같음. 김고은은 연기를 넘 잘해서 출연하는 드라마나 영화는 믿고 봄❤️
$SIVE Q1 2026 컨퍼런스콜 확인 후 결론.
나는 아직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물론 Q1 숫자만 보면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AEBITDA도 적자였다.
미국 정부 셧다운, 방산 예산 승인 지연, FX 역풍으로 Q1/Q2 일부 매출이 H2 2026으로 밀렸다는 회사 설명도 확인됐다.
그래서 단기 실적만 보면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중요한 건 Q1 숫자 자체가 아니라, 2026~2027년 상업화 전환 경로가 더 구체화됐다는 점이라고 본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Opportunity Pipeline 799M USD.
2025년 말 453M USD에서 2026년 5월 799M USD까지 증가.
연초 대비 +77%.
물론 이건 확정 매출도 아니고, backlog도 아니고, 수주잔고도 아니다.
정확히는 Opportunity Pipeline이다.
즉 “확보한 매출”이 아니라 “잠재 기회”다.
그래도 SIVE 같은 소형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 체급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규모의 잠재 기회라고 본다.
내가 이번 자료에서 좋게 본 포인트는 크게 3개다.
첫째, AI Datacenter Optics.
Jabil과의 1.6T LRO pluggable transceiver 협력은 중요하다.
Jabil은 FY2026 매출 전망 34B USD 규모의 글로벌 제조·공급망 기업이고, Sivers DFB laser를 사용한 1.6T LRO module 개발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이건 Sivers laser technology가 AI datacenter optical interconnect 시장에서 검증받는 중요한 단계라고 본다.
다만 아직 production order, volume ramp, revenue contribution은 발표되지 않았다.
여기서 고객 주문으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둘째, SATCOM / Space / Defense.
York Space의 ALL SPACE 인수는 Sivers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보인다.
Sivers는 York이 Space Development Agency와 강한 연관을 가진다고 설명했고, SATCOM 쪽에서 2027 ramp를 위한 new production orders imminent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이 문구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order won은 아니다.
현재 상태는 order expected에 가깝다.
셋째, DoD / CHIPS Act / Electronic Warfare.
EW STAR 프로그램 관련 US CHIPS Act Year 2 funding 6.6M USD도 확보했다.
Year 1의 5.6M USD보다 약 18% 높은 규모다.
BAE Systems, MIT Lincoln Laboratory, Columbia University와 연결된 전자전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 매출 크기보다 중요한 건, Sivers 기술이 미국 방산 생태계 안에서 계속 검증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결국 내가 보는 SIVE의 핵심 구조는 이거다.
Pipeline → Order
Order → Product Revenue
Product Revenue → Margin
Margin → Cash Flow
아직 완성된 실적주는 아니다.
하지만 이제 완전히 막연한 스토리주라고 보기도 어렵다.
Jabil 1.6T
AI datacenter lasers
SATCOM production order 기대
Tachyon 28GHz production PO
60GHz development partnership
Tier-1 telco FWA
Automotive / Industrial LiDAR ramp
CHIPS Act Year 2 funding
이렇게 여러 전환 포인트가 동시에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건 SIVE thesis가 단일 제품 하나에만 걸린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AI optics
SATCOM
FWA
LiDAR
Defense
여러 옵션 중 몇 개만 실제 주문과 매출로 연결돼도 회사 체급이 달라질 수 있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하다.
799M USD pipeline은 계약이 아니다.
Jabil 매출은 아직 없다.
SATCOM 주문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Convertible facility 때문에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다.
Nasdaq New York dual listing도 아직 검토 단계일 뿐이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다.
SATCOM 실제 production order
Jabil 협력의 customer order 전환
H2 2026 방산 매출 회복
2027 product revenue ramp
이 네 가지가 숫자로 확인되면 SIVE thesis는 훨씬 강해진다.
반대로 지연이 반복되면 시장은 799M USD pipeline을 점점 할인해서 볼 것이다.
그래도 현재 확인된 사실 기준으로는, 나는 아직 $SIVE를 매도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단기 실적주는 아니다.
AI optics / SATCOM / DoD 슈퍼사이클에 걸린 고위험·고수익 상업화 콜옵션에 가깝다.
내 기준에서 SIVE thesis는 아직 살아 있다.
개인 기록. 투자 조언 아님.
@revival386 앱이 아닌 모바일 웹 구동 방식이니 아무래도 기기의 종류에 구애 받지 않고 더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할 거예요. (10년된 똥컴이나 모바일 기기에서도 가능) 또 애플이나 구글에 종속되지 않을 수 있겠죠? 좀 더 써보긴 해야겠지만 큰 이슈가 없다면 앞으로는 이 월렛을 추천할 것 같아요. 💯
[☆] 2018 마이네임 팬미팅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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