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1도 찍었다는 프랑스 파리 근황ㄷㄷㄷ
하지만 에어컨은 없음 ㄷㄷ
왜??? 에어컨 설치 난이도 극악임.
퀘스트 다 깨고 설치 할 수 없는 구조임.
여름 파리 여행은 난 반댈세🤣🤣
<에어컨 설치 방법>
1. 집주인의 동의를 받는다. (쉬운 난이도)
2. 아파트 주민 총회 소집 (일단 모으기 힘듬)
에어컨을 설치하면 실외기를 설치해야 함. 이때 외벽이 망가질 수 있어 집값이 떨어질 우려가 있어 주민 총회 과반수 동의를 얻어야 함.
3. 운좋게 1번,2번을 통과했다면 파리 시청에 에어컨 설치 계획서를 제출해야 함. 길거리에 실외기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왠만하면 기각. ㄷㄷ
4. 모두 통과하면 국가 인증을 받은 에어컨 설치 기술자를 불러 에어컨을 설치.(1~3달 대기)
5. 역사적 기념물 근처에 있거나 보호 구역에 속해 있다면, 일반 시청 공무원이 아니라 프랑스 건물 건축가에게 승인 받아야함.(장판파 장비)
왜 모두 강변으로 나온지 알겠지??? ㄷㄷ
한국사람이 유독 중국인 욕많이하는데
난 친미지만 중국사람 그렇게 욕안함
내가 실제로 만나본 중국인이나 내 친구들
중국사람들보면 의리있고 존나 좋은사람많다
호주에있을때 다른한국친구가 집이 망해서
학비때문에 귀국결정할때도 중국인친구가
학비도 다 내주더라
물론 케바케지만
난 개인적으로 내 주변 중국친구들은 친하고
사이좋음 의리도 좋고 해외나오는 중국애들은
기본적으로 한국인보단 잘산다 평균값이
매너도있고 물론 케바케지만 내 경험은 그럼
어릴 때 빨래하는 법을
엄마한테 배웠어.
세탁기 돌리고 탁탁 털어서
널어야 한다는 것까지 아주
착실하게 배웠지.
그 후로 난 내 옷뿐만 아니라
엄마 옷까지 같이 세탁기
돌리는 걸 엄청 좋아했어.
매일 "엄마! 빨래할 거 없어?
내가 다 씻어줄게!" 하면서
대단한 효녀 였단말임.
왜 그랬냐면,
하루는 엄마 옷 빨려고 주머니를
뒤지는데 한번은 상의에서 2천 원,
또 한번은 바지에서 3천원인가
툭 튀어나온 적 있었거든.
그래서 속으로 '와, 이거 완전
개이득인데?' 하고
그날부터 돈 모을 생각에 신나서
주기적으로 빨래 당번을 자처했지.
그렇게 한 몇 달을 쏠쏠하게
수금하면서 효녀 노릇했단 말야?
그러다가 몇달지나고 엄마가 자기
가방에서 천원짜리를 꺼내더니,
곧 빨래통에 들어갈 바지 주머니에
슬쩍 넣어놓는걸 내 두 눈으로 봐버렸어.
난 게임을 즐겨하지 않는데 이런건 진짜 유익함
만원으로 데이터 센터의 복잡한 구조와 컴퓨터 인프라를 이해하는 스팀게임 : Data Center
빈 방에서 시작해서
랙 구매 → 서버 장착 → 모든 케이블을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연결해야함
실제 데이터 센터처럼 고객 트래픽을 처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출시 48시간 만에 180개가 넘는 리뷰가 달렸고, 플레이어들은 “최근 본 시뮬레이션 게임 중 가장 몰입감 있다”, “컴퓨팅 인프라를 이해하는 데 최고”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