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영상
류진 공연중에 바지에 손 넣음
바지는 점프 슈트로 상당히 고통이 심해
바지를 조정하였음
그게 이슈가 됨 류진이 잘못한게 없는데
공인이라는 이유로 화재가 됨 어이 없음
●오른쪽 영상
류진 해명 영상임
잘못도 없는데 해명을 해야하는 모습
너무나도 안타까움
제발 말도 안되는 가쉽거리 이슈 만들어서
문제 만들지 말고,심심하면 집에서 발딱고 자던지 아니면 빈대떡이라도 붙여 먹길 바람
류진님 팩트 해명 고생하셨고
앞으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인성]
수행원도 없이 홀로 장례식장을 찾은 이재용 회장.
삼성 서초 사옥에서 무려 20년 넘게 묵묵히 복도를 닦아오신 청소부 아주머니, 매일 아침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던 그녀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 식이 들려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이재용 회장은 잠시 침묵하더니 그 날 밤,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화려한 화 환도, 든든한 경호원도 없이 홀로 소박한 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이 회장
놀란 유가족의 손을 맞잡으며 그가 남긴 말은 현장 에 있던 이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삼성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고생하신 분입니 다."
그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권위라는 무게를 내려놓고 개인 사비로 장례비를 지원하며 삭막한 우리 사회에 정말 따뜻한 울림을 줍니다.
진짜 이재용 회장님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