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사실 제가 말수가 없고. 남들이랑 말 하는게 힘들어서
2년전에 디스코드 만들고 여러분들이랑 수다 떨면서
말을 하는 버릇을 들였어요 사실.
그러다가 말을 조금 할수있게 되면서
방송도 시작하고 요즘은 정규 방송 하면서 꾸준히 방송 하고있는데 10명도 안 보던 방송이 최근에 평청자가 60명이 넘어가서 나 진짜 많이 고맙고 놀랐어.
가끔 내가 이야기 하는거 들으면서 하루하루 힐링한다는 이야기들을때 마다 참 많이 행복하고
고맙기도 하고. 항상 응원 해주심이 참 감사합니다.
코스어로서 나도 스트리머로서 나도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응 진짜 진심이야. 🥰
가끔은 이렇게 글 쓰고싶더라구.
난 게임을 즐겨하지 않는데 이런건 진짜 유익함
만원으로 데이터 센터의 복잡한 구조와 컴퓨터 인프라를 이해하는 스팀게임 : Data Center
빈 방에서 시작해서
랙 구매 → 서버 장착 → 모든 케이블을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연결해야함
실제 데이터 센터처럼 고객 트래픽을 처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출시 48시간 만에 180개가 넘는 리뷰가 달렸고, 플레이어들은 “최근 본 시뮬레이션 게임 중 가장 몰입감 있다”, “컴퓨팅 인프라를 이해하는 데 최고”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